AI [이것도 AI로 될까? — 차 관리 편] 5부 — 집 안에서만 되는 건 절반이었다 이번 편의 요청의 요지 정비소나 외출 중에도 내 기록 도구를 쓰게 하되, 집 안의 데이터와 관리 화면은 안전하게 지켜 줘. 집 안에서만 되는 것은 절반만 된 것이다 여기까지 만든 것들은 전부 집 NAS 안에서 돈다. 기록을 넣는 곳도, 판정하는 곳도, 화면도 거기 있다. 집에서는 잘 된다. 문제는 정비소가 집에 없다는
AI [이것도 AI로 될까? — 차 관리 편] 4부 — 기록만 쌓이면 아무도 보지 않는다 이번 편의 요청의 요지 정비 기록과 주기를 계산해서, 교체할 때가 되면 내가 먼저 확인하지 않아도 알려 줘. 기록만 쌓이면 아무도 보지 않는다 사진 한 장으로 정비 기록이 들어가게 됐다. 날짜와 주행거리와 항목이 숫자로 남는다. 실제 화면의 구조는 유지하고, 주행거리와 날짜·정비 수치는 예시값으로 바꾼 게시용 편집본이다. 그런데 며칠 지나고 보니
AI [이것도 AI로 될까? — 차 관리 편] 3부 — 사진이 실패해도 기록은 남겨야 했다 이번 편의 요청의 요지 사진을 못 읽는 날에도 버튼 몇 번으로 정비 기록을 끝까지 남길 수 있게 해 줘. 사진이 안 되는 날에도 기록은 남아야 했다 앞선 편에서 명세서를 사진으로 찍어 기록하는 이야기를 썼다. 잘 돌 때는 좋다. 문제는 안 돌 때다. 글자를 못 읽는 경우가 있다. 명세서가 구겨졌거나, 손글씨로
AI [이것도 AI로 될까? — 차 관리 편] 2부 — 사진을 AI에게 보내지 않기로 했다 이번 편의 요청의 요지 사진을 외부 서비스에 보내지 않고도 필요한 값만 읽어 정비 기록으로 바꿔 줘. AI에게 사진을 보내면 더 쉬웠다 1부에서 사진 한 장으로 정비 기록이 들어가게 만든 이야기를 썼다. 그때 AI에게 사진을 보내면 훨씬 간단하게 끝낼 수 있다는 방법도 함께 보였다. 그런데 그 구조에 이르기 전에 먼저 만들었다가
AI [이것도 AI로 될까? — 차 관리 편] 1부 — 사진 한 장으로 정비 기록하기 이번 편의 요청의 요지 정비명세서 사진 한 장에서 날짜·주행거리·항목·총액을 뽑아 정비 기록으로 바꿔 줘. 단축어의 실제 흐름을 보여 주기 위해 주소 영역을 제거한 게시용 편집본이다. 사진 한 장이면 끝날 줄 알았다 정비소에서 나와 명세서 사진 한 장을 찍으면 기록이 남고, 나중에 교체할 때가 되면 알려 주는 도구를
명리 [업데이트] 2025·2026년 만세력 (월건·일진·절기) ICS 파일 구글·애플 캘린더에 추가할 수 있는 2025·2026년 만세력 ICS 파일입니다. 월건·일진·24절기와 절입시간, 명절·잡절을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.